한의사

난치병을 치료하다

정신분열증 자연요법

유의사항

※정신분열증이 있는 환자로써 자살, 자해의 경향이 강한 경우 혹은 폭력적 경향이 강한 경우는 병원치료를 함께 받으셔야 합니다.

※정신분열증은 부모님이나 가족간의 갈등 등 심리적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유전적인 것도 아닙니다. 인체내에서의 신경전달물질이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것이므로 주변분들이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정신분열증의 자연요법 치료

정신분열증 환자의 대부분은 정신과병원에서 이를 치료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런 경우에 효과가 부족하거나 혹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매우 많다. 이런 경우에 저희한의원의 한의학적 치료법은 대부분의 경우 효과가 증진되고 전반적으로 훨씬 양호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완치에 근접하게 된다.

즉, 저희한의원의 정신분열증 치료의 목표는 망상과 환청을 치료하고 더 나아가 정상적으로 사회에 복귀하여 경제활동 및 사회활동, 대인관계 등을 잘 이루어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이에 비하여 일반 정신과치료는 단지 망상과 환청을 줄이는 것이 목표일 뿐이다. 따라서 저희한의원의 자연요법은 보다 더 근원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달리 일반적인 치료법들은 다만 증세를 덮어두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저희한의원의 정신분열증치료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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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증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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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가능성을 매우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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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회생활로 복귀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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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의 부작용을 상당히 감소시킨다.(병원약을 복용중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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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치료방법과 전혀 상충되지 않는다.(병원약을 복용중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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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을 일찍 줄이거나 끊을 수 있다.(병원약을 복용중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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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효과는 금방 나타나지 않고 서서히 나타난다.

정신분열증은 유전적인 소인이 어느정도 있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오히려 그보다는 여러 가지 환경적, 혹은 생리화학적 요소가 더욱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최근 알려지고 있다. 즉, 정신분열증의 발병에서 유전적인 요소는 거의 희박하다. 따라서 저희한의원은 부모님들께 이러한 점을 강조하고 있고 환자나 그 가족들도 이런 점을 잘 인식할 필요가 있다.

특정음식에 대한 탐닉현상

정신분열증이란 신경전달과정에서 어떤 독소나 기타원인으로 인하여 신경전달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나타나는 질환이지 심리적 원인 혹은 기족간의 관계상의 문제 등이 원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컨데 도파민, 세로토닌, 아세틸콜린, 케티콜아민 등등의 신경전달물질이 그 기능과 역할을 잘 하지 못하거나 잘 생성이 되지 않거나 혹은 불균형이 발생하여 한쪽으로 치우치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처럼 신경전달이 나쁜 상태하에서는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등의 여러 감각기관의 신경신호가 뇌에 잘못 전달되거나 혹은 잘 전달되었더라도 잘못 해석되어 지게 되며이런 결과가 환청, 환시, 환각 등의 증세로 나타나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이러한 신경전달기능을 제대로 복원할 수 있을까?

정신분열증의 원인과 관련하여 저희한의원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음식섭취와 관련된 부분이다. 예컨데 밀가루음식, 쵸코렛, 설탕, 커피, 트랜스지방 등의 섭취는 대체로 정신분열증이 있는 환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그 이유는 이러한 음식들이 정상적인 신경전달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음식들은 환자인 경우에 누구나 금하는 것이 좋고 만약 해당하는 환자가 그 음식을 탐닉(Craving, Addiction)하는 경향이 있다면 더더욱 금해야 한다. 식습관을 어떻게 올바르게 개선할 것이냐 하는 것은 임상적으로 음식과민증(Food Intolerance)이라는 분야에서 자세히 다루어지고 있다.

또 한가지 정신분열증의 원인과 관련하여 저희한의원에서 강조하는 것은 중금속독소로 인한 원인이다. 구리(Copper), 납(Lead)등의 중금속이 인체내에 잔류하거나 축적되어 있는 경우 신경세포의 신경전달능력을 손상시켜서 사고, 정서, 감정등에 상당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증세가 촉발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이처럼 중금속독소가 의심되는 경우 모발검사를 통하여 이를 체크하고 이에 따르는 치료법을 실천한다면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처럼 정상적인 신경기능을 회복하려면 단기간에 가능하지는 않고 보통 몇 개월 정도의 시간을 두고 치료하여야 한다. 즉, 정신분열증의 주요증세인 환청, 망상이 어느 정도 개선되는지 여부를 판단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물론 단기적으로 향후 효과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이를테면, 만약에 환자가 저희한의원치료를 받으면서 단기적으로 몸 컨디션이 가벼워지거나 머리가 맑아진다면 이는 향후 호전될 가능성이 높은 긍정적인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환자 스스로 증세를 자각하는 것이 중요

분열증증세가 심해지면 환자 스스로의 사고과정에 문제가 발생하여 스스로 환자임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증세가 더욱 심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고 치료기간도 오래 걸리게 된다. 일차적으로 이런 환자들이 스스로 분열증증세가 있음을 인식하게 된다면 이는 질병자체가 어느정도 호전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환자들은 치료를 거부하기 쉽고 치료를 받다가도 중간에 중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하기에 좀더 어려움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반면에 많은 수의 환자들은 자신에게 정신적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분열증증세를 자각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환자들은 일단 증세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또한, 저희한의원의 치료법에 협조적이며 잘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치료기간도 비교적 적게 소요될 수 있고 치료만 꾸준히 한다면 위의 경우보다는 대체로 경과도 양호한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물론 임상적으로 위의 두가지가 확연히 구분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즉, 위의 구분은 대체적인 경향성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뿐, 실제 임상에서는 양쪽에 다 걸쳐있는 경우도 있고, 혹은 이쪽 저쪽을 왔다갔다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