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난치병을 치료하다

관절염 치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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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수근관증후군, 퇴행성관절염, 이명증 자연요법으로 치료하기

수근관증후군이나 퇴행성관절염 등은 막상 치료하기가 쉽지 않은 질환이죠~

하지만 이 두세가지 질환을 전부 가지고 계셨던 분께서

2~3개월 만에 전부 증세가 없어지는 치료경과를 살펴볼까요?

이 환자분은 60대 초반의 여성분으로 위의 증세와 함께

이명증도 함께 지니고 계셨고 이것 역시 함께 치료하기로 했고요~



3개월 치료후에 현재 이명증은 아직 효과가 없는 상태이고요~

(이명증은 10년 이상 된 질환으로서 좀 더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무릎 퇴행성관절염, 수근관증후군은 거의 증세가 사라지셨습니다~

언덕을 오르내릴대에도 무릎관절의 통증은 느껴지지 않는 상태이고요

밤에 잘때마다 손이 마비되어서 깨던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이 환자분의 복진상태를 표시한 그림인데요~

하복부의 압통으로 보아 대장기능이 좋지 않은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복진상태를 소음인 표열병이라고 한의학에서 진단하곤 하죠~

또한, 그 이외에 현저히 독소가 존재하는 상황은 파악되지 않았는데요,



모발검사상으로 병의 원인이 될만한 각종 소견이 발견되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구리(Copper)독소가 현저히 체내에 많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위의 그래프에서 구리(Copper)독소를 확인할 수 있죠?



그 이외에도 칼슘대사이상이 발견되었는데요~

이는 위의 그림처럼 이 환자분의 칼슘수치가 매우 높은 것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중점적으로 치료하여 드렸던 과정은,

소음인의 체질적 특성을 고려하여, 인삼, 생강, 대추 등이 잘 맞는 체질이라고 할 수 있고요

구리의 해독을 위해서는 소고기, 닭고기 등 동물성단백질을 좀 더 권해드렸고

구리해독을 위한 프로그램, 동시에 칼슘대사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여 드렸습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하게 수근관증후군과 퇴행성관절염이 동시에 해결되면서

환자분께서는 매우 만족스런 느낌을 가지고 계시죠~

수근관증후군, 퇴행성관절염 등 난치성 질환으로 힘드신 환자분께서는

저희 한의원의 자연요법으로 호전되실 수 있습니다.

▲ 수근관증후군, 퇴행성관절염, 알레르기비염, 모발미네랄검사, 조호군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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