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난치병을 치료하다

저혈압 치험례

22세의 여대생으로 빈혈과 저혈압이 심하여 아무런 일도 할 수 없고 공부할때 집중이 안된다고 하였다. 약 3개월의 치료로써 공부할때 집중력이 좋아지고 일상생활을 활력있게 영위할 수 있게 되었다.

35세의 주부로써 저혈압이 있으면서 그로 인한 증세가 매우 많은 환자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고 감기가 몹시 잘걸리는 상태이며 현기증이 심하고 두통도 심하고 무기력하고 탈모도 심하고 소화도 안되는 상태이다. 피부에도 습진이나 무좀등이 잘 발생하는 환자였다. 가장 심하게 호소하는 증세는 두통과 현기증이 었는데 그동안에 유명한 병원은 다 다녀보았으나 하나도 해결되지 않았다. 혈압은 보통 90/60 정도수준을 지니고 있었다.
저희한의원에서 약 6개월을 치료했으며 모든 증세가 다 호전되고 혈압도 110/75 수준으로 거의 정상을 되찾았다. 이환자는 너무 드라마틱하게 좋아져서 다른 병원에서는 도저히 이런 효과를 볼 수 없었다고 한다.

42세의 여성으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호소하는 증세는 무기력증이다. 혈압은 보통 80/55정도. 하루종일 누워있는 경우가 많고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으며 의욕도 전혀 없다고 하였다. 소화도 안되고 식욕도 없고 월경도 불순하고 전신이 무기력하였다. 여지껏 10여군데 병원을 다니면서 온갖 검사 및 치료를 하였으나 전혀 아무런 효과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역시 6개월정도 환자분께서 열심히 치료를 하신 결과 완치되었다. 혈압도 정상을 되찾았고 모든 증세가 없어졌으며 활력있게 직장생활에 복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