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난치병을 치료하다

우울증과 음식과민증

식습관만 고쳐도 우울증이 좋아진다.

우울증은 쉽게 누구나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만 쉽게 호전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그리하여 신경안정제나 항우울제등을 복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러한 약물은 대체로 단기간의 치료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복용해야 하며 의존성이 심해지고 부작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더구나 일부환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세가 더욱 심해져서 점점 더 복용량을 증가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비교적 손쉽게 누구나가 실천하면서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다면 매우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다.

우선 자신 스스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가까이 식습관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저희한의원의 임상경험상 식습관과 우울증과는 일정한 관계가 있으며 비록 식습관의 개선만으로 우울증이 완치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정하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물론 식습관의 개선과 함께 저희한의원의 체질개선요법, 해독요법, 영양균형요법 등을 골고루 실천한다면 더욱 뚜렷한 효과를 볼 수 있음은 물론이다.

다만 여기서 한가지 유의할 점은 만병통치식의 식이요법은 없다는 점이다. 환자마다 개인별 특성별로 식이요법이 다르게 변하며 변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얼굴 모습이 저마다 다르듯이 개인별, 체질별로 식이요법 또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식이요법으로 누구나가 일정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식습관개선방법은 있는 것이며 이것만으로도 일정하게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식습관을 고치면 우울증에 도움이 될까? 일반적으로 누구에게나 통용될 수 있는 식이요법은 무엇인가? 저희한의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식품들은 환자들로 하여금 섭취하지 말라고 권하고 있다.


위에 나열한 음식들은 대체로 우울증을 악화시키거나 촉발시킬 가능성이 높다.

그 반면에 아래에 나열한 음식들은 대체로 우울증에 일정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군이다.


이상의 식이요법을 꾸준히 준수하면 개인에 따라서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식이요법의 과를 극대화하려면 개인별 맞춤식이요법을 하면 더욱 많은 효과가 있다.